GD-0116-01FIELD DISPATCH
세계사271월 16일MC-01
옥타비아누스, 아우구스투스가 되다
로마 원로원은 기원전 27년 1월 16일 옥타비아누스에게 ‘아우구스투스’ 칭호를 부여했다. 공화정의 관직과 원로원을 남긴 채 군사·속주 권력을 그에게 집중한 재편의 핵심 장면이었다.
편집 커버 · 실제 사진 아님편집 제작 커버 이미지Image credit · 그날 대체 무슨일이
기록 노트
원로원은 1월 13일 옥타비아누스에게 시민관을 수여하고, 1월 16일 ‘아우구스투스’라는 존칭을 부여했다. 그는 주요 군단이 배치된 전략 속주를 10년 동안 맡았다. 집정관과 원로원 같은 공화정 제도는 계속 존재했고 권력 재편은 이후 단계적으로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