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0622-01FIELD DISPATCH
과학16336월 22일BRA-01
갈릴레오의 철회
1633년 6월 22일 로마 종교재판소는 갈릴레오를 이단 혐의가 중대하다고 판결했고, 그는 지동설 관련 주장을 공개적으로 철회했다.
편집 커버 · 실제 사진 아님갈릴레오의 철회를 날짜와 제목으로 표현한 편집 제작 커버 이미지Image credit · 그날 대체 무슨일이
기록 노트
재판소는 갈릴레오가 1616년의 금지 명령을 어기고 『두 우주 체계에 관한 대화』에서 코페르니쿠스설을 사실로 다뤘다고 판단했다. 판결은 책을 금서로 하고 형식적 금고형을 선고했지만 처분은 가택연금으로 바뀌었다. 그가 직후 ‘그래도 지구는 돈다’고 말했다는 일화는 동시대 기록으로 확인되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