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20149월 1일EWDA-01
MBC 상암 신사옥 공식 이전
2014년 9월 1일 MBC가 서울 상암동 신사옥 광장에서 ‘상암 시대’ 개막을 공식 선포했다. 32년간의 여의도 시대를 마치고 디지털미디어시티에 새 방송 거점을 세웠다.
기록 노트
실제 뉴스와 라디오 송출은 한 달 앞선 8월 4일부터 신사옥에서 시작됐다. 9월 1일 선포식에는 방송·문화계 관계자들이 참석했고 MBC는 개막 특집 생방송과 일주일간의 행사를 편성했다. 신사옥은 공개형 가든 스튜디오와 제작·보도 시설을 한곳에 모았다.
